이다희 아나운서 이선호 전부인 사망 이유


이다희 아나운서 이선호 결혼 소식에 모두가 놀랐다.


알다시피 이다희 아나운서와 결혼한 이선호는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으로 2016년 사망한 이래나의 전 남편이기 때문이다.



이래나는 코리아나의 이용규 씨 딸이자 배우 클라라의 사촌으로 CJ 이선호와 2016년 4월 2년 열애 끝에 결혼했었다.



그런데 같은해 11월 미국 코네티컷주 뉴헤이븐의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되 충격을 줬다.



당시 이래나는 예일대 학부생 신분으로 미국에 체류 중이었고, 예일대 칼훈 칼리지 학생이자 펜싱팀 선수로 활동중이었다.



하지만 더 충격적인 것은 이선호 전부인 이래나의 구체적인 사망이유가 밝혀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이래나 사망이유를 재벌가에서 은폐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돌기도 했다.



또한 풍문에 이래나가 신경쇠약 앓았던 과거 이력을 토대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이 아니냐는 말도 나돌았다. 하지만 여전히 이선호 전부인 이래나 사망 이유는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



한편 이선호의 두번째 부인이 된 이다희 아나운서가 화제다.


이다희 아나운서 나이는 27세로 28살인 이선호 보다 한 살 연하다.




스카이티브이 공채 출신으로 2016년 5월 입사해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 '랭킹 베이스볼' 등의 스포츠 프로그램을 비롯해 예능, 교양 부문에서 활동했다.



그녀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은 '랭킹 베이스볼'이다. 


또한 이다희 아나운서 몸매가 검색에 오를 정도로 핫한 바디를 소유하고 있다. 



이다희 아나운서 학력은 미국 퍼듀대학(Purdue University)에서 사회학과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이다희 아나운서 집안에 대해서는 밝혀진 바가 없다.



이선호 이다희 아나운서 결혼식은 지난 8일 오후 서울 근교 모처에서 비공개로 올렸다.


이날 예식에는 이재현, 손경식 CJ그룹 회장 부부를 비롯해 이 회장의 장녀인 이경후 CJ ENM 상무 부부 등이 참가했다.



또한 양가 직계 가족 10여명과 소규모의 하객들이 참석한 것으로 밝혀졌다.


아마도 이선호 전부인 이래나 사별 후 재혼이기 때문에 비공개로 조용히 결혼을 치른 듯 보인다. 



이다희 아나운서와 이선호가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까지 가게 된 결정적 계기는 지인의 소개로 사랑이 싹트면서였다고 한다.


그렇게 두 사람은 서로 호감을 갖고 만나오다가 올 여름에 결혼을 결심했고 가을에 결혼에 골인한 것이다.



이로써 이다희 아나운서는 노현정 전 아나운서 이후 12년 만에 재벌가의 며느리가 된 아나운서가 되었다.



그러나 지금까지 재벌가 며느리가 되어 행복하게 사는 경우가 매우 드물었다는 점에서 이다희 아나운서의 행복을 빌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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