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림 김광규 결혼 이혼


김혜림 김광규 결혼 할까?


불타는 청춘 새친구로 1989년 최고의 인기 가수였던 김혜림이 출연했다.


김혜림은 1988년 KBS '젊음의 행진'에서 전속으로 조직했던 아이돌 그룹 '통크나이'의 일원이었다.



이후 솔로로 데뷔하면서 타이틀 곡 '디디디'를 발표해 그해 MBC 10대 가수 가요제에서 신인상을 받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어었다.



그리고 김혜림은 당시 함께 시대를 풍미했던 김완선과 절친이기도 하다.


김혜림은 '디디디' 이외에도 '이젠 떠나가 볼까'를 비롯해 '날 위한 이별'을 연달아 히트 시켰고 2007년에는 트로트 가수로 전향해 '어쩌면 좋아'라는 곡을 발표해 활동하기도 했었다.



이후 연예계 활동을 잠시 중단했던 김혜림은 불타는 청춘을 통해 연예계 복귀 선언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 했다.


특히 불타는 청춘에서 자신의 이상형으로 김광규를 꼽으면서 핑크빛 기운이 돌기도 했다.



알다시피 김혜림은 이미 결혼을 했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솔로였고 방송에서 직접 가장 보고 싶었던 불청 멤버가 바로 김광규였다고 지목했기 때문이다.


심지어 김혜림은 김광규가 자신에게는 연예인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적극적인 호감을 보일 정도였다.



이에 절친인 김완선이 김광규도 김혜림의 팬이었다고 전해주자 김혜림은 좋아하는 눈빛을 감추지 못할 정도였다.



김완선은 곧바로 김혜림 김광규 두 사람를 위해 만남을 주선했고 불청의 새로운 커플 탄생을 예고했다.



특히 김혜림은 "내 인생에 내가 보고 싶은 연예인을 처음 보는 거다"라고 말할 정도로 김광규에 대한 굉장한 호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뿐만 아니라 김혜림은 "나에게 많은 웃음을 준 사람이다. 웃음 안에서 감동도 받았고 꼭 뵙고 싶었고 설레었다"라고 말할 정도로 김광규에게 완전히 푹 빠져있었다. 

 

그렇다면 이날 김광규의 반은응 어땠을까?



김광규 역시 김혜림에 대해 좋은 호감을 보이며 "군대에 있을 때는 지금 김혜림, 김완선 사이에 서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고 말할 정도로 감격할 정도였다. 


또한 김광규가 직접 김혜림의 히트곡 '디디디'를 열창하며 반겨주기까지 했다.



이에 김혜림은 "너무 설레었다. 김광규와 내가 한 컷에 잡히다니 영광이다"라고 말하며 매우 기뻐할 정도였다.


더군다나 김혜림 나이 51세, 김광규 나이 52세로 두 사람은 한 살 차이 밖에 나지 않는다.



이에 많은 시청자들이 김국진 강수지 커플처럼 제2의 불청 커플이 탄생하는 것이 아니냐는 짐작을 할 정도다. 하지만 김혜림 김광규 결혼 예감은 사실상 불가능해 보인다.



김광규의 경우 결혼 후 아이를 원하고 있어 사실상 김혜림과 연결 될 가능성이 적기 때문이다.


아마도 불타는 청춘에서는 그냥 팬과 팬으로서 좋은 호감만 보이다 끝나지 않을까 싶다.



한편 김혜림은 김완선과는 30년 지기 절친답게 불타는 청춘 멤버들로부터 '디디디' 떼창 선물까지 받으며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끝으로 김혜림 이혼한 사실이 없으며 결혼한 적도 없는 모태솔로라는 점에서 불청에서 김광규와 잘 되길 응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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