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혁 이동건 친척 출신학교 반전


오늘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성혁에 대해 알아보자.


성혁 나이 35세, FNC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이동건과 친척 관계다.



한때 이동건과 사촌이라는 소문이 나돌았지만, 성혁이 직접 라디오스타에서 부인했다.


성혁은 이동건과 8촌 관계라고 밝히며 이동건 성혁 친척 설만 인정했기 때문이다.



즉 8촌 정도의 사이면 딱히 왕래가 서로 있는 집안 사이는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성혁은 한때 테니스 선수출신로 알려졌지만, 이 또한 잘못된 정보다.



성혁은 정확히 테니스가 아닌 연식 정구 선수 출신이기 때문이다.


그는 라디오 스타에서 어릴적 소년체전에 나가 준우승까지 할 정도로 실력자였다고 밝혀 놀라움을 주기도 했다.



또한 테니스와 정구의 차이를 몸소 보여주는 등 실제 선수 출신임을 인증했다.


한편 성혁은 KBS 1대 100에서 우승을 차지해 놀라움을 준적이 있다.



이후 성혁 출신학교과 화제가 되었는데, 성혁은 정확히 밝히지 않았다.


다만 방송에서 성혁은 자신의 출신학교에 대해 "충청도에 있다"라고 답해 지방대를 나왔음을 시사했다. 




이런 가운데 성혁 1대100 우승상금 5천만원이 전액 기부금으로 쓰여 또 한번 큰 감동을 주기도 했다.



그러나 정작 성혁은 배우로서 큰 성공적 입지를 다지지 못하고 있다.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문지상 역을 맡으면서 크게 인기를 얻었지만, 이후 이렇다 할 히트작을 내놓지 못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한편 성혁은 2017년 KBS '아버지가 이상해'에 '왔다 장보리' 이유리와의 인연으로 문지상이라는 이름으로 카메오로 특별 출연해 큰 웃음을 주기도 했다.



또한 '언니는 살아있다'에서는 나재일로 특별 출연했으며 tvN '화유기'에서 동장군이자 하선녀로 연기한 바 있다.



특히 성혁은 ‘화유기’에서 여장을 해 큰 화제가 되었는데, 당시 맡은 캐릭터가 1육체 2영혼이었기 때문에 캐릭터를 표현하는데 정말 많은 고민을 했다고 한다. 



그런데 알고보면 성혁이 가장 인연 있는 프로는 드라마 보다 라디오스타가 아닐까 싶다.


성혁은 2015년, 2017년, 그리고 2018년 10월까지  지금까지 라디오 스타에 3번 출연한 유일한 게스트 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말인데, 이번 만큼은 성혁이 확실히 주목 받는 라디오스타 성혁 편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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