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세정 나이 오빠 고나은 파파야


오늘은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배우 강세정에 대해 알아보자.


배우 강세정 나이 36세, 중경고등학교와 경기대학교 연극영화학를 나왔다. 



1남 1녀 중 막내며 놀랍게도 강세정 오빠는 프로골퍼선수 강재원이다.



강세정 또한 취미가 수상스키, 수영, 승마, 필라테스, 사이클, 골프 등인데, 이런 것으로 보았을 때 강세정 집안이 상당한 재력가 집안으로 보인다.



알다시피 강세정의 경우 배우로서 크게 성공한 케이스도 아니고 수입이 그렇게 많지 않음에도 비교적 고가의 취미들을 1년 내내 하고 있기 때문이다.



배우 강세정은 2000년 아이돌 걸그룹 파파야로 데뷔했다.


파파야 시절에 순해 보이는 인상과 큰 눈 그리고 예쁜 외모로 인기가 많았으며 비주얼 멤버로 통했다.



파파야 해체 후 배우로 전향한 강세정은 2009년 드라마 '보석비빔밥'으로 MBC 연기대상 여자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에도 강세정은 무명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던 중 2016년 중국 후난위성 TV '무신 조자룡'에 강세정이 출연하면서 배우로서 주목 받기 시작한다.



또한 2017년 KBS2 '내 남자의 비밀'에서 첫 주연을 맡으면서 배우로서 인정 받았다. 



그런데 배우 강세정에 대해 이름이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본명과 가명을 번갈아 가며 여러차례 바꿨기 때문인데, 정확히 활동 이름을 정리하자면 이렇다.



걸그룹 파파야 시절엔 본명인 강세정으로 활동했었다.


이후 배우로 전업하며 강세정은 예명인 고나은으로 활동하게 된다.



그 이유는 아이돌 출신 연기자에 대한 편견이 심해 힘들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예명인 고나은으로 주목받지 못하자 다시 예명을 버리고 2017년 4월부터 다시 본명인 강세정을 사용하게 된다.



즉 강세정 파파야 배우 고나은은 동일인물인 것이다.


한편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강세정(고나은)은 자신이 드라마 속 이미지와는 다르게 요리를 잘 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발차기와 물구나무 같은 액션 동작을 잘 취해 반전 매력을 선사하기도 했다.


끝으로 강세정이 경우 오랜 무명을 견디온 만큼 배우로써 꼭 성공하길 응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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