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나이 소개팅녀 서수연 직업 이엘린


이필모 나이 45세, 최근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소개팅녀 발언을 해 화제다.


이필모는 최근 '연애의 맛'에서 만난 소개팅녀 서수연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공개했다.



이필모는 소개팅녀 서수연에 대한 좋은 감정은 있지만, 그녀와 사적으로 연락을 못 하고 있다고 한다.



이는 예능 방송과 현실의 차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방송에서 만큼은 이필모의 구애는 매우 적극적이었다.


라디오스타에서 소개팅녀 서수연에게 보내는 시를 적어 고백했기 때문이다. 



또한 17일 방송된 연애의 맛 5회에서 이필모 소개팅녀 서수연에게 직접 사랑을 고백하기도 했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이필모는 서수연을 지그시 바라보며 이렇게 말했다.



"그 무엇이든 다 해줄 수 있어요. 때론 경찰이 되어, 보안관이 되어, 남자친구가 되어, 언제든 119라고 생각하시고 불러주시면 언제든지 달려가겠습니다."


이에 서수연은 "천군만마"를 얻은 것 같다며 이필모의 마음을 받아 들였다.



그렇다면 이필모 서수연은 실제 공식 커플이 될 수 있을까?


이 부분은 아마도 '연애의 맛'을 계속 지켜봐야 답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다만 예능은 어디까지나 예능이라는 점,


'우결'이나 '님과함께'에서 모든 커플들이 진짜 사귀는 경우가 없었다는 점을 보면 그냥 재미로 보는 게 좋을 듯하다.


한편 이필모 이엘린은 서수연을 만나기 전 소개팅녀였다.



'연애의 맛'에서 이필모 이엘린은 여러차례 만나며 좋은 감정을 주고 받았지만, 노래방 데이트 후 헤어졌다.



결국 이필모가 첫 소개팅한 31세 모델 이엘린과는 커플로 이루어지지 못한 것이다.


이후 이필모는 두 번째 소개팅녀 서수연을 만났고 지금 진행형이다.



참고로 첫 번째 이필모 소개팅녀 직업은 모델이었다.


두 번째 소개팅녀 직업은 인테리어 디자인 쪽 공부를 하며 학생들을 가르치고 일을 하고 있다고 한다.



아마도 대학교 시간 강사이거나 학원에서 수강 강사로 일하고 있는 듯하다.


그리고 연애의 맛 서수연 나이는 31살로 이필모와는 13살 나이 차이가 난다.




한편 이필모는 라디오스타에서 ‘나 혼자 산다’에서 선 보였던 드라이기 사용법, 학창 시절 공부 잘한 썰과  각종 아르바이트 썰을 풀어 놓으며 큰 재미를 주었다.


끝으로 이필모 서수연 커플을 응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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