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원 조정석 찌라시 거짓말


양지원 조정석 찌라시는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이유를 정확히 밝혀 보도록 하자.



현재 배우 조정석 양지원 찌라시 내용은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


특히 양지원과 관련 된 조정석 루머 내용은 매우 악의적이다.



이에 조정석 측은 근거 없는 소문들에 대해서 어느 정도 감수하려고 했지만,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수준이었다며 법적대응 하겠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특히 양지원과 관련 된 찌라시 내용이 마치 사실처럼 인터넷에 퍼지면서 아내 거미에게도 큰 충격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조정석은 현재 유포되고 있는 허위 사실과 관련해서 배우 당사자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에 대한 억측과 소문이 확산되고 있어 더는 참지 못하겠다며 찌라시와 루머를 퍼트린 당사자들에게 선전 포고를 했다.



조정석 소속사 역시 악성루머, 허위사실 및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하는 모든 게시글, 관련 댓글 등에 경고를 하고 나섰다.




만약 이 경고를 무시하고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가 지속될 경우 이와 관련하여 법적 절차를 토대로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며 절대 용서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조정석 거미 부부는 2011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뒤 2013년 공개 열애를 인정했었다.


올해 거미 나이는 38세이며, 조성석 나이는 39세다.



두 사람은 오랜 열애 끝에 올해 결혼에 골인했다.


최근 조정석과 거미는 가족들과 함께 언약식을 치렀으며 공식적인 부부가 됐다.



이것만 봐도 양지원 조정석 거미 루머는 사실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그 이유는 양지원의 행보만 봐도 정확히 알 수 있다.


양지원은 지난 2008년 영화 ‘고사: 피의 중간고사’로 데뷔했었다.



이후 2012년부터 아이돌그룹 스피카로 가수로도 데뷔해 2016년까지 활동했다.


스피카가 해체 후 양지원은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 더 유닛’에 참가했고 최종 멤버로 뽑혔다.



이후 유니티로 활동했으나 지난 12일 계약 기간이 끝남에 따라 KBS2 ‘뮤직뱅크’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후 양지원은 연기자로 변신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지금은 뮤직 웹드라마 ‘매번 이별하지만 우린 다시 사랑한다’에 캐스팅되어 있는 상태다.



그리고 양지원은 남자친구가 있음을 방송에서 공개하기도 했었다.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던 양지원은 2년만에 누군가를 만나고 있으며, ‘자기야’라고 부르는 사이라고 고백했다.



이 당시 양지원이 남자친구가 있음을 솔직히 밝힌 이유는 남자친구가 없다고 하기에는 고마운 것들이 너무 많고, 거짓말을 하기 싫었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밝혔었다.



즉 이런 양지원의 성격만 봐도 조정석과 연관 되어 있다는 찌라는 사실임을 알 수 있다.


참고로 양지원 남자친구는 현재 영상 일을 하는 일반인이라고 한다.



끝으로 아니면 말고 식의 양지원 조정석 찌라시 거짓말 같은 쓰레기 소설은 더는 퍼트리지 말았으면 한다. 또한 양지원를 비롯해 조정석 루머에 거미가 상처 받지 않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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