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진 나이 남편 파혼 이혼 암투병 이유


10월 30일 불타는 청춘 새친구로 배우 이경진이 합류했죠.


그런데 알다시피 이경진 나이가 상당히 많습니다.


이경진은 1956년생으로 올해 63세죠.



그런데 더 놀라운 사실은 이경진이 아직까지 결혼한 번 안한 싱글이라는 사실이죠.


그래서 오늘은 파란만장 했던 배우 이경진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배우 이경진은 1970~1980년대까지 국민여동생으로 불리며 정말 큰 사랑을 받았던 여배우입니다.


현재도 수많은 일일 연속극에 출연하며 고두심과 함께 국민 엄마로 불리고 있죠.



이경진은 1974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습니다.


그리고 특이한 것은 드라마 제3공화국을 비롯해 코리아게이트, 삼김시대 등에서 모두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부인 역할을 했다는 사실이죠.



덕분에 큰 인기도 많이 얻었는데, 왜 지금까지 이경진은 싱글로 살고 있는 것일까요?


사실 배우 이경진은 데뷔 시절부터 청순한 미모로 많은 남성 연예인들로부터 관심을 받은 배우입니다.



이경진 리즈시절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정말 예뻤으니까요.



그런데 어느날 이경진은 연기자로 승승장구하다가 갑자기 미국에 건너 가더니 그곳에서 전격 결혼을 발표해 버리죠.


하지만 여기서 더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이경진은 결혼식 바로 다음날 파혼을 선언하고 한국으로 귀국해 버렸기 때문이죠.


이경진 파혼 이유는 나중에 전해졌는데, 알고보니 이경진 남편이 될 뻔 했던 남성이 전에 다른 여성과 약혼을 했다가 파혼한 사실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즉 이경진 남편 될 사람에게 여자 문제가 있었던 것이죠.


이런 충격 때문인지 이경진은 그 이후로 결혼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현재도 많은 사람들이 이경진이 결혼 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죠. 



하지만 남편을 방송에서 본적이 없기 때문에 다들 이경진이 남편과 사별을 했다고 생각하거나 이경진 이혼한 것이 아이냐는 반응도 내놓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2012년 이경진에 정말 끔찍한 사건이 하나 터지죠.



바로 이경진 암투병인데요. 당시 언론을 통해 이경진 유방암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도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이경진은 현재 암을 극복하고 완치하기한 상태죠.


이경진이 유방암을 극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놀랍게도 라틴댄스였다고 해요.



암을 고치려면 운동을 많이 해야 하는데 아파서 하고 싶은 운동을 마음대로 하지 못하니깐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을 찾다가 라틴댄스를 배우게 되었고 춤을 추는 즐거움이 커지면서 암을 극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하네요.



즉 춤 덕분에 2번의 항암치료와 33번 방사선 치료를 받으며 39kg까지 빠졌던 몸무게가 다시 정상적으로 돌아왔고 암도 모두 완치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가장 놀라운 것은 환갑을 넘은 63세 배우 이경진이 불타는 청춘에 나왔다는 사실이 아닐까 싶네요.



솔직히 너무 연배가 높아서 좀 아니라는 생각도 들지만, 결혼에 나이가 무슨 문제가 있겠냐는 생각도 들고 무엇보다 아직까지 싱글이라는 점에서 일단은 이경진의 출연을 반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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