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서 목격된 아프리카 거대 서클의 정체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아틀란티스'가 실제로 존재했다고 믿고 있지만, 그 위치를 알아낸 사람은 그 누구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아틀란티스' 발견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죠. 지금도 대서양이나 지중해의 깊숙한 곳 어딘가의 바닷속에 실제로 전설의 도시 아틀란티스가 숨겨져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오늘은 우주에서 목격된 아프리카의 거대 서클 지형을 통해 잃어버린 대륙 '아틀란티스'에 대한 놀라운 얘기를 준비했습니다.



근래 들어서 일부 학자들이나 탐험가들은 아틀란티스 대륙이 실제로는 남극이라는 주장을 하고 있지만, 그 주장을 뒷받침할 만한 결정적인 증거들은 아무것도 찾지 못했죠그런데 최근 아프리카 사막에서 아틀란티스 유적으로 추정되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 지형 구조물이 하나 발견되면서 전 세계가 발칵 뒤집이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곳은 서아프리카 모리타니에 있는 'Richat Structure(리차트 스트럭처)'라는 곳으로 우주에서 목격된 후 '아프리카의 눈' 또는 '지구의 푸른 눈','사하라의 눈'으로 불리는 곳인데요그 크기가 직경 50km에 달할 정도로 거대합니다. 정확한 위치는 모리타니 근처 사하라 사막 한가운데에 위치해 있는데요. 놀랍게도 이 미스터리한 서클 지형 구조물은 우주에서 목격된 후에서야 그 크기와 모양이 정확히 알려졌다는 것이죠.



특히 이 지형 구조물은 워낙 크기가 커서 땅에서는 그 구조를 알아볼 수조차 없었다고 하죠. 하지만 미국의 제미니 우주선이 아프리카 모리타니아의 우주 상공을 지나가면서 이 미스터리한 지형 구조물을 첫 촬영하는데 성공해 그 구조가 알려지게 되었죠. 




이후 전문가들 사이에서 모리타니 'Richat Structure(리차트 스트럭처)' 지형에 대한 분석이 이뤄지게 되는데요. 컴퍼스로 그린 듯한 거의 완벽한 원형과 배치 때문에 많은 전문가들은 순수한 자연 구조물로 보기 어렵다는 견해를 내놓기도 했죠.



물론 몇몇 전문가들은 먼 과거에 소행성이 충돌하면서 생성된 크레이터라는 주장을 하기도 했고, 지질학자들의 경우는 서로 다른 암반층끼리 차별침식 벌어지면 자연적으로 생성된 것이라는 주장을 펼치기도 했죠.



그런데 최근 일부 전문가들 사이에서 이 구조물이 잃어버린 고대 아틀란티스 도시라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설득력을 얻기 시작했죠. 그 이유는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의 저서에 잃어버린 제국 아틀란티스의 위치가 지브롤터 해협 저쪽 대서양에 대륙만큼이나 거대한 섬으로 묘사되어 있는데, 이곳의 위치와 흡사했기 때문이죠. 또한 강대한 군사력을 바탕으로 주변 섬들은 물론 북아프리카와 이탈리아 일대까지 지배한 국가로 서술되어 있어 지형적으로 지금의 서아프리카 '모리타니'가 바로 플라톤이 말한 아틀란티스가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 된 것이죠.



만약 그들의 주장처럼 현재 서아프리카에 있는 '모리타니'의 'Richat Structure(리차트 스트럭처)' 지형 구조물이 실제 잃어버린 아틀란티스 대륙의 유적이라면 정말 역사적 사건이 아닐까 싶은데요. 여기에 그들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증거로 '모리타니'의 지형적 위치에 대한 하나의 가설이 나오면서 더욱더 주장에 힘이 실리게 되었죠


가설에 따르면 당시 아틀라스산맥과 사하라 사막에 막혀 이곳을 쉽게 갈 수 없었던 고대 그리스인들이 지금의 서아프리카 '모리타니' 지역에 존재했던 신비한 고대 도시를 목격한 이들에게 이야기를 전해 듣고 '아틀란티스 대륙'이라고 묘사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었으니까요.



알다시피 그리스 지중해 아래 지역의 경우 북서쪽으로는 아틀란티스와 유사한 이름을 가진 아틀라스산맥이 길게 뻗어 있는데, 그 길이만 해도 아프리카 북서부에부터 모로코, 알제리, 튀니지까지 무려 2,400km에 달할 정도죠. 또한 홍해와 지중해, 대서양에까지 길게 둘러싸인 사하라 사막을 뚫고 고대 그리스인들이 지금의 모리타니 지역까지 자주 간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했다고 볼 수 있죠.



하지만 일부 소수의 사람들이 고대에 번성했던 풍부한 물길이 흐르고 풍요로워 보이는 이곳을 목격하면서 이 도시의 얘기가 그리스에까지 전해졌고 그 얘기가 후대에 전설로 전해지면서 플라톤이 자신의 저서에 픽션을 가미해 이야기를 담아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특히 오늘날 전해져 오는 잃어버린 아틀란티스 제국의 원형 구조나 주변 환경 등을 살펴보면 현재 발견된 모리타니 'Richat Structure(리차트 스트럭처)구조와 그 크기가 매우 놀라울 정도로 일치한다는 점에서 어쩌면 그들의 주장처럼 이곳이야말로 진짜 잃어버린 아틀란티스 제국일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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