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가 화성서 발견한 충격적인 장소 TOP4


나사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는 수많은 화성사진들 속에는 기이한 물체들 사진이 많이 포착되고는 합니다. 그리고 그때마다 지구의 어떤 물건과 비슷하다는 반응이 쏟아지죠. 하지만, 실제로 나사에 포착된 해당 물체의 진실이 밝혀진 적은 거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사진을 공개한 나사가 더 이상의 정보를 제공하지 않거나 침묵으로 일관 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오늘은 나사가 직접 화성에서 촬영 후 공개해 세계적으로 논란이 일었던 매우 충격적이고 미스터리한 장소 TOP4를 소개할까 합니다.


TOP4. 동양의 고대 고분과 닮은 화성 지형.




화성 탐사 위성이 찍은 사진으로 드넓은 화성 평원에 거대한 구조물이 등장하는 장면입니다. 그리고 해당 구조물의 특징은 지구에 존재하는 'kofun era tomb'로 불리는 동양의 고대 고분들의 모양과 흡사할 정도죠.



나사(NASA)는 이 사진에 대해 가장자리 부분이 파열로 인해 균열이 생겨난 것이며 현재의 모양은 수십억 년 동안 침식된 주변 지형의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이 구조물에 광범위한 침식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인공적으로 깍아 놓은 듯한 매우 두드러진 대칭 구조를 보인다는 것이죠.


TOP3. 콘크리트 벽돌과 유사한 화성 미스터리한 암석.



위 사진은 NASA의 화성 탐사 차량인 ‘큐리오시티’가 지난 2016년 11월 8일 18시 32분 원거리에서 화성 일대를 촬영한 사진입니다. 언뜻 보면 그저 평범한 화성 사진 중 하나 같이 보이지만, 오른쪽 위 중앙을 보면 화성의 암석들과 전혀 다른 모습의 암석을 포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 암석을 자세히 살펴보면 마치 지구의 벽돌처럼 느껴질 정도인데요. 완벽하게 사각형의 재단된 암석 모양이 화성의 인공 구조물에 쓰였다가 무너진 잔해처럼 보일 정도입니다.


TOP2. 화성의 딩고 갭 모래 언덕에서 발견된 미스터리 조각상.



이곳은 NASA가 2014년 1월 30일에 발표 한 장의 화성 파노라마 사진에서 포착된 조각상의 모습입니다. 



당시 화성의 '딩고 갭'로 불리는 모래언덕의 동쪽 면에 도착한 큐리오시티호가 이 모래언덕을 가로 질러 갈 수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반대편 계곡을 촬영하던 중 발견 되었는데요. 지구의 아즈텍 문명의 조각상과 매우 흡사한 조각상이 발견되어 크게 화제가 되었죠.



특히 이 사진을 자세히 보면 조각상 형상이 매우 디테일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모래 속에서 반쯤 드러난 머리 형상을 살펴보면 눈과 코, 입을 가지고 있는 듯 보이며 마치 인간의 특징과 아주 흡사할 정도의 조각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으니까요.


TOP1. 화성에 발견된 지구와 매우 흡사한 피라미드 지형.


다음은 2001년 나사(NASA)의 화성 탐사선 '마스 글로벌 서베이어'가 촬영한 사진입니다. 당시 탐사선 '마스 글로벌 서베이어'는 화성의 협곡 지역을 촬영하던 중 지구의 피라미드와 매우 유사한 지형을 하나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연구 끝에 이 화성 피라미드의 크기는 높이가 약 143m, 지름이 290m로 밝혀졌는데요. 여기서 놀라웠던 사실은 피라미드의 세면이 지구의 피라미드처럼 완벽한 대칭을 이루고 있었다는 것이었죠.



거기에다 피라미드를 확대했을 때 피라미드가 층층이 블록처럼 쌓여 올라갔다는 것이 확인되었는데요. 이는 자연현상이 아닌 인공적으로 쌓아 올린 피라미드라는 방증이었죠. 또한 화성 피라미드가 지구의 피라미드처럼 근처의 피라미드와 완벽하게 정렬되는 형상을 보이기까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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