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영 사망 이유 오토바이 사고, 모델계 풍운아.jpg


안타까운 모델 김우영 사망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줬다.


알다시피 김우영 사망 사고처럼 우리나라에서 오토바이 사고는 한해 1만3700대가 사고가 나며 이로 인해 매년 400여명이 목숨을 잃고 있다. 



한편 김우영 오토바이 사고는 지난 지난 5일 오후 5시 30분쯤 서울 마포대교에서 벌어졌다.



당시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도중 김우영은 사고가 났고 사고 직후 신촌 세브란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지고 말았다.


그러나 이 소식은 뒤 늦게야 알려졌다.



그가 유명인이 아닌 탓에 그의 지인이었던 래퍼 겸 작곡가 슈프림보이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인의 애도를 표하면서 세상에 알려졌기 때문이다.



슈프림보이는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형이자 친구 김우영군이 지난 5일 사고로 별세했다"고 밝히면서 "먼 곳에서 걸음 해주시는 분들은 오시는 데 시간이 걸려 먼저 이렇게 소식 전합니다. 평소 사람들을 만나 함께 시간 나누는 것을 좋아하던 친구였기에 우영이를 아시는 분들이 함께 자리 해주신다면 감사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현재 김우영 빈소는 광주광역시 북구 그린 장례식장에 마련되어 있다.


김우영 발인 날짜는 8일인 오늘 낮 12시로 이미 진행됐다.


그렇다면 모델 겸 타투이스트 김우영은 누구인가?


 

사실 모델 김우영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의 독특한 타투 이미지 탓에 일부 팬들이 존재하지만, 꽤 인지도가 높은 모델은 아니었다.



하지만 지난해 그룹 방탄소년단 리더 RM과 미국 래퍼 왈레의 협업곡 '체인지'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강렬한 연기를 보여주면서 서서히 주목받기 시작했다.



또한 최근 '2019 S/S 서울패션위크' 무대에 오르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이때 그의 온 몸을 감싼 강렬한 타투가 스포트라이트를 받기도 했다. 

 

이처럼 모델 김우영은 얼굴을 비롯한 온몸에 타투(문신)를 새긴 모델로 유명했다. 



하지만 그가 왜 얼굴을 비롯해 전신에 이런 타투를 그렸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타투를 하는 사람들의 경우 대부분 자신의 개성을 강렬하게 표현하기 위한 방법으로 많이들 쓴다는 점에서 그가 모델로 활동하기 위한 하나의 패션 아이템이 아니었을까 추측된다.



끝으로 너무나도 젊은 나이인 향년 26세에 세상을 떠난 김우영 사망 사고를 보면서 또한번 연예계 불어닥친 오토바이 사고를 보면서 착찹하고 그저 안타까울 따름이다.




알다시피 오토바이 사고로 배우 김태호, 배우 이언, 먼데이키즈의 멤버 김민수 등이 사망했었다.


김우영이 부디 좋은 곳으로 가길 바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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