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탁 이영아 한물간 스타의 사랑? 열애 이유


드라마 '끝가지 사랑'에서 부부로 호흡을 맟췄던 강은탁 이영아 부부가 현실에서 실제 연인이 됐다.



극중에서는 강은탁 이영 커플이 결혼했지만, 홍수아의 모략과 악행으로 이혼을 하게 되고 그 사랑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단계이지만, 그 애절함 때문인지 실제 현실에서 사랑을 이루게 된 것이다.



이에 대해 강은탁 이영 소속사는 각각 공식입장을 내놓고 두 사람의 열애가 사실임을 인정했다.


이영아 소속사 TCOent 공식입장


"두 사람이 만난지 약 한 달 정도 된 걸로 알고 있다. 이제 막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있다."



강은탁 소속사 돋움 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드라마에서 부부 관계로 나오다보니, 좋은 감정으로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다"


이처럼 이영 강은탁 커플은 열애설을 빨리 인정한 이유는 굳이 감출 필요가 없다고 느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알다시피 강은탁 나이 37세, 이영아 나이 35세다.


두 사람이 이대로 결혼까지 간다고 해도 그리 이상할 것 없는 나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드라마를 위한 노이즈 마케팅이다', '한물간 스타들의 사랑 누가 관심이나 있나', '어짜피 드라마 끝나면 열애도 1년 안에 끝난다' 등의 말로 그들의 열애를 의심하거나 폄하하기도 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강은탁 이영 커플이 잘 어울린다는 반응이 우세적이다.


특히 드라마 스태프들의 반응도 상당히 좋다.



한 현장 스태프는 "두 사람이 촬영장에서 챙기는 모습이 워낙 각별했다. 현장 스태프들도 두 사람의 열애를 응원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리고 강은탁 이영는 한물간 스타는 아니다.



배우 이영아의 경우 과거 커리어에 비해 현재는 많은 작품 활동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2003년 MBC TV 시트콤 ‘논스톱4’로 데뷔한 후  '황금시부', '일지매', ‘제빵왕 김탁구’, ‘달려라 장미’ 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었다.


또한 최근 컴백작 '끝까지 사랑'도 평균 시청률 13%로 매우 선전하고 있다.



배우 강은탁도 2001년 모델로 데뷔했지만, 드라마 ‘주몽’, '에덴의 동쪽', ‘압구정 백야’, '사랑은 방울방울' 등 거의 매년 꾸준한 활동을 해왔다.


그렇다면 이영 강은탁 두 사람은 어떻게 사랑에 빠지게 된 것일까?



앞서 공식입장에서 밝힌 것처럼 두 사람이 정식으로 사귄지는 이제 한달 정도 되었지만, 이 드라마가 방영된 시점이 7월이라는 점에서 서로 얼굴을 마주 보고 만난 시간은 벌써 6개월 째라는 것이다.



즉 서로 전혀 몰랐던 사이도 정이 들 시간이고 무엇보다 극중 사랑하는 사이였고 부부까지 된 사이였기 때문에 감정 몰입에 상당했던 만큼, 좋아하는 감정도 더 빠르게 싹텄을 가능성이 크다.


이때문에 한 여배우는 드라마에서 느끼는 사랑의 감정 때문에 작품이 끝나도 한동안 헤어나올 수 없을 정도로 후유증이 심하다고 밝힌적이 있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작품이 끝나고 1년이 지난 시점에 결별하는 연예인 커플이 상당 수 많다.


하지만 드라마에서 만나 실제 부부가 된 사례가 많다. 


송중기 송혜교 , 김소연 이상우, 이동건 조윤희 부부가 그 대표적인 커플이다.



그런 점에서 이미 결혼 적령기에 접어든 강은탁 이영도 드라마가 종영 된 후 실제 결혼까지 갈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다.



어찌되었건 현시점에서는 지나친 결별에 대한 우려 보다는 강은탁 이영의 사랑을 응원해주는 것이 맞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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