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해영 전남편 이혼사유! 암, 윤해영 재혼 남편 직업 의사 결혼 이유


배우 윤해영이 동상이몽에 출연하면서 그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그래서 오늘은 탤런트 윤해영 전남편 이혼사유를 통해 그땐 그럴 수밖에 없었던 이혼이유와 최근 동상이몽에 출연해 밝힌 윤해영 재혼 스토리 및 지금의 남편에 대한 만남과 사랑 스토리를 알아 보도록 하자.



윤해영 전남편은 광고와 투자사업에 종사했었다.


두 사람은 1998년 1월 주위의 축복속에 결혼식을 올렸고 당시 방송에서도 그녀의 행복한 모습이 많이 보도 되기도 했었다.



그러나 영원히 행복할 것 같았던 결혼생활은 7년만에 파경으로 끝이 났다.


2005년 마이데일리에서 보도한 공식적인 윤해영 전남편 이혼사유는 무리한 투자로 인한 사업 실패와 성격차이였다.



당시 윤해영 전남편은 윤해영과 서울 강남의 대형 가라오케에 수억 원을 투자했으나, 실패하며 큰 손해를 봤고 이로인해 두 사람의 공동명의로 있던 서울 강남의 S빌라까지 매물로 나왔었다고 한다.



이처럼 금전적 문제가 윤해영 부부의 결정적 이혼 이유가 되었지만, 또 하나의 문제로 윤해영의 잦은 미국 방문과 사업상 남편의 일본여행이 결정적 이혼 사유로 보도 되기도 했었다.


결국 부부가 함께 있는 시간보다 떨어져 있는 시간이 많았던 것이 부부 사이에 균열을 일으켰다는 것이다.



이때 윤해영 딸은 세살 정도였고 이혼 후 윤해영은 한 동안 혼자 싱글맘으로 시간을 보냈다.


2010년 30대 후반 나이에 윤해영은 갑작스런 갑상선암 선고를 받게 된다.



그런데 가장 힘들 시기에 지금의 남편이 나타나면서 그녀의 인생도 다시 꽃길이 열리기 시작한다.


2011년 초 지금의 남편인 2살 연상의 안과 의사와 소개팅을 가데 되는데, 놀랍게도 두 사람의 만남을 이어준 사람은 평소 윤해영과 친분이 있던 딸아이의 초등학교 학부형이었다고 한다.



당시 윤해영은 훤칠한 키와 잘 생긴 외모의 소유자인 남편을 보자마자 첫눈에 반했고 그만 사랑에 빠지고 말았다.



그리고 그해 9월 재혼을 결정하며 외롭고 힘들었던 이혼 생활을 청산했다.


여기에다 갑상선 암에 걸려 큰 위기를 맞이했던 윤해영은 남편과 딸아이의 사랑이 더해져 잘 극복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윤해영 재혼 후 가장 화제가 된 것은 윤해영 암 극복도 아닌 윤해영 남편 직업에 관한 것이었다.


윤해영 남편 윤승호 씨는 안과 의사로 현재 병원을 운영중인 재력가라고 한다. 


그야말로 암울했던 배우 윤해영 인생에 꽃이 피게 되었다고 볼 수 있는데, 벌써 8년차 결혼 생활을 이어온 동안 크게 부딪히거나 싸운 적도 없다고 한다.



그 이유는 서로 맞춰주고 받아주고 서로를 존중해주기 때문이라고 한다.


한편 윤해영은 동상이몽에서 자상한 남편에 대한 자랑을 늘어 놓았는데, 신혼 초 피곤해서 누워 있을때 남편이 "여배우는 클렌징을 하고 자야 한다"고 말하며 직접 클렌징까지 해줬다고 한다.



이처럼 윤해영은 한 번 결혼에 실패했지만, 안과의사인 현재 남편을 만나 재혼면서 마음껏 행복한 결혼생활을 누리고 있다. 특히 딸 아이를 위해 따뜻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준 것은 가장 잘한 일이 아닐까 한다.



끝으로 윤해영이 이혼과 암을 극복하고 다시 일어선 만큼, 앞으로도 쭉 행복하길 바라며 여러 드라마 작품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길 응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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