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채경 음주운전 아시아나 모델 블랙박스.gif


윤창호법이 발의 되는 등 음주운전 처벌이 강화된 가운데 연예계에서 또다시 음주운전 사건이 터졌다.


이번에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장본인은 다름아닌 탤런트 박채경이다.



알다시피 박채경은 대학교 1학년 때 5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아시아나 모델로 발탁되어 일약 신데렐라로 떠올랐던 인물이다.



또한 당시 서울예대 영화과 새내기였던 박채경은 연예계 신예임에도 불구하고 아시아나 측으로부터 파격적인 계약금을 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이후 박채경은 승승장구했다. 2007년 전지현 최지우 전도연 등 당대의 쟁쟁한 배우들이 거쳐간 한 대형 회사의 화장품 광고 모델 발탁은 물론 아파트 전속모델까지 거머쥐며 업계 파란을 일으켰었다.



이어 박채경은 드라마까지 진출했는데, KBS 2TV '못말리는 결혼' '아이엠 샘', '드리머즈' 등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을 넓히기도 했다. 


하지만 박채경은 무슨일인지 지난  2010년 래퍼 JQ의 싱글 '솜사탕'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후 연예계 활동을 완전히 중단해 버렸다.



그런데 근 10년만에 드러난 유명했던 박채경 아시아 출신 모델의 근황이 음주운전이 정말 충격이라는 반응이다.


한편 박채경 음주운전 사고는 지난 8일 오후 11시 30분경 벌어졌다.



장소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식당 앞이었으며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 정차된 차량을 들이받았다고 한다.



오늘 채널A가 박채경 음주운전 블랙박스 영상을 공개했는데, 다행히 차량이 완파되는 대형 사고는 아니었다.


해당 영상에는 피해 차량 운전자가 나와 피해 상태를 살피는 모습이 담겨 있었으며 사고 신고접수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의 모습도 영상에 담겨 있었다.



당시 박채경은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취소 수준에 해당하는 0.1% 이상이었으며 그녀가 운전했던 차량에는 여성 동승자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확인돼, 동승자 처벌도 불가피할 것으보 보인다.




더군다나 목격자에 따르면 박채경은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의 만취 상태였다고 하는데, 이런 사람을 말리지 않고 함께 그 차량에 동승한 사람은 정말 제 정신인지 그 책임을 함께 확실히 물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한편 박채경은 현재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 된 상태다.



끝으로 이번 사고가 정차된 차량을 받아 인명피해가 없었길 만정이지 자칫 교차로에서 사고가 났다면 대형 사고가 터질뻔 했다는 점에서 음주운전에 대한 엄벌을 취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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