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아나운서 결혼, 박서원 구원희 이혼 이유


오늘은 조수애 아나운서 결혼 소식과 조수애 남편이 될 두산 전무 박서원 구원희 이혼 이유에 대해서 알아 보도록 하자.


박서원 두산 전무는 두산 그룹 회장의 아들이다. 



그는 지난 2005년 LS 그룹 구자홍 회장의 막내 동생인 구자철 한성그룹 회장의 장녀인 구원희 씨와 결혼 했었다.


하지만 지난 2010년 아내 구원희와 안타깝게도 이혼했다. 둘 사이에는 딸이 하나 있다.


이처럼 박서원 두산 전무는 재벌가의 아들이지만, 한 번 결혼에 실패한 돌싱남이다.



거기에다 자녀까지 있어 초혼인 조수애 아나운서 결혼 결정을 두고 말이 많을 수밖에 없다.


그럼 여기서 잠깐 재벌가의 며느리가 된 JTBC 조수애 아나운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조수애 아나운서 나이 26세, 지난 2016년 JTBC에 입사했으며 뛰어난 미모로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린 아나운서다.


당시 1800: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입사한 조수애 아나운서는 지성과 미모를 겸비해 '아나운서계의 손예진'으로 불릴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조수애 아나운서는 아침 뉴스 'JTBC 아침&'의 앵커를 맡고 있으며 'LPGA 탐구생활', '오늘, 굿데이', '전(錢) 국민 프로젝트 슈퍼리치', '골프 어택' 등 각종 예능과 교양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으며 활발히 활동 했다.



특히 조수애 아나운서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좋은 인상을 심어줬던 이유는 JTBC 방송에서 시민과의 대화 중 자신은 배우자를 선택할때 돈 못 버는 남자도 상관이 없다고 했을 정도로 쿨한 면모를 보여줬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정작 조수애 아나운서의 선택은 재벌가의 장남 박서원 두산 전무였다.


조수애 아나운서는 현재 JTBC에 사표를 낸 상태다. 



그녀가 이렇게 갑자기 회사를 그만둔 이유는 지난 주부터 박서원과 결혼한다는 소문이 사내에 퍼졌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후 조수애는 회사에 사의를 표명한 뒤 현재 휴가중인 상태다.



다음은 조수애 아나운서 남편이 될 박서원 두산 전무에 대해 알아보자.


박서원 대표는 현재 두산 광고계열사 오리콤 총괄 부사장 겸 두산 전무직을 맡고 있다.



또한 두산매거진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그는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으로 아이디어 뱅크이자 크리에이티브디렉터로 광고계 주목을 받아던 인물이다.


박서원 나이 39세, 1979년생인 그는 단국대를 중퇴한 후 2000년 뉴욕으로 건너갔다.



이후 군복무를 마친 박서원은 2005년 구자철 한성그룹 회장의 장녀 구원희와 결혼하게 된다.


결혼 후 박서원은 남은 학업을 마치기 위해 얼마 뒤 함께 미국으로 아내와 함께 출국했고, 2005년 미국 문화예술 명문대로 불리는 스쿨오브비주얼아트를 졸업하게 된다.



이어 결혼 1년 만에 박서원 구원희 두 사람은 뉴욕에서 딸을 낳았다.


당시 손녀의 탄생에 기뻤던 두산 박용만 회장은 미국으로 직접 건너가 첫 손녀의 이름까지 지어줬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박서원 구원희 부부가 한국으로 돌아온 후 문제가 생겼다.



귀국 후 두 사람은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박용만 회장의 집으로 들어가 살게 되었는데, 여기서 문제가 터진 것이다.


지인들을 통해 밖으로 흘러나온 말에 따르면 고부간에 갈등이 심했다고 한다.



이런 이유로 급기야 2009년부터 박서원 구원희씨는 별거에 들어갔고, 박서원이 2010년 구원희 씨를 상대로 이혼청구소송을 냈다고 한다. 


하지만 박서원 전 아내인 구원희는 이혼을 바라지 않아다고 전해진다.

이때부터 소송이 이어지며 법원의 기각, 조정, 합의 실패 등 기나긴 법정 다툼이 이어졌고, 딸의 양육권 문제로 또 한번 양가의 힘대결이 펼쳐졌다.


법원은 1심 선고 공판에서 박서원 씨를 임시친권자 및 양육자로 지정해 딸을 양육하도록 했다.

하지만 구원희 씨 측에서 곧바로 항소한 후 승소해 현재까지 딸은 구원희씨 집에서 머물고 있다고 한다.


이처럼 박서원 구원희 이혼 이유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언론에 보도 된 내용만으로도 조수애 아나운서 결혼을 걱정하는 팬들이 많다.

하지만 이미 한번 결혼에 실패한 박서원이 두번 실수는 하지 않을 것 같기도 하다.


특히 결혼 후 어느 집안이나 고부간의 갈등은 있다는 점에서 처음부터 분가해서 사는 것이 현명한 판단이 아닐까 싶다.


아무튼 조수애 박서원 결혼 날짜가 12월 8일로 정해진 만큼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한다그리고 조수애 결혼을 축하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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