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성 폭행 여자란..



버닝썬 측 대표가 버닝썬 성 폭행 논란에 대해 우리 클럽이 맞다고 인정했다.


"최근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동영상을 본 적이 있다."


"확인 결과 우리 클럽이 맞는 것 같다"


하지만 해당 영상 유포는 클럽 측과 전혀 무관하다고 주장했다. 



"손님이 와서 촬영하고 유포한 것 같은데 어떤 경위로 벌어진 일인지는 전혀 알지 못한다"


"주말 기준 하루 수천여명이 다녀가는데 일일이 휴대전화 검사를 할 수 없는 노릇이다."


"논란이 된 VIP룸은 폐쇄하기로 했다"



과연 버닝썬 이문호 대표의 주장은 사실일까?


정말 아무것도 몰랐고 버닝썬 직원들도 그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을까?


그리고 이 클럽의 대표라고 방송에서 떠들고 다니던 승리도 전혀 몰랐던 일일까?



이에 디스패치는 이런 비닝썬 측의 주장을 모두 거짓으로 치부했다.


클럽 전 직원들의 인터뷰를 통해 카톡 내용을 폭로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버닝썬 측은 여전히 공고문까지 내걸고 오리발을 내밀고 있다.




심지어 자신들이 피해자인 척 "루머에 흔들리지 않겠다. 버닝썬 안심하고 와도 된다"고 홍보까지 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렇다면 이런 문제 투성이의 클럽이 계속 장사를 해도 되는 것일까?


VIP룸만 폐쇄하면 모든 게 해결되는 것일까?


현재 인터넷 포털을 보면 버닝썬에 들렸다 성.폭.행을 당한 여자라는 이유로 이미 3차,4차 이상의 피해를 보고 있는데도 말이다. 



네티즌들은 현재 버닝선 성.폭.행 동영상을 찾느라 혈안이 되어 있다.


버닝썬 화장실, 여자, 홈런, VIP 룸을 비롯해, 버닝썬 좌표까지 검색하며 그 궁금증 욕구를 해결하려 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발마춰 수많은 인터넷 언론 매체들 자극적인 타이틀의 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어떻게 해서든 그들을 낚아 보기 위해서 말이다.



하지만 아무리 언론이라고 하더라도 해당 영상을 공개하는 것은 불법이다.


그리고 그걸 찾아 보는 사람도 범죄자와 다를바가 없다.



현재 버닝썬과 관려된 청와대 청원은 총 2건이 최다 추천 청원 목록에 올라와 있다.


특히 청와대는 20만 청원 이상의 문건에 대해서는 꼭 답변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과연 청와대가 어떤 답변을 내놓을지도 궁금해진 상태다. 



만약 청와대가 직접 입을 열고 이번 버닝썬과 관련된 수사를 검찰과 경찰에 촉구하게 된다면 그 파장은 컷일 것이지만, 일반적인 매크로 답변으로 끝을 낸다면 결국 버닝썬 클럽측의 승리로 끝이 날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다.



이런 가운데 버닝썬은 자신들을 MBC와 디스패치 등 언론에 제보한 이를 고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런 걸 보면 그들에게는 진정 무서울게 없는 든든한 빽이 있는 듯 보인다. 



심지어 폭행 마.약 논란에 이어 버닝썬 VIP룸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성.관.계 동영상이 유포돼 경찰에 내사에 착수했음에도 승리는 더 대담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2월 16, 17일 오후 6시 서울 SK올림픽 핸드볼경기장에서 입대 전 마지막 콘서트에 이어 23일 싱가포르, 3월 9~10일 오사카 투어를 마치고 3월17일 자카르타 공연까지 추가해 마지막 돈 벌기에 혈안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준비해 봤다. MBC에서 폭로했던 버닝썬 헬게이트의 실체를 말이다.



MBC에 따르면 이 클럽에 가면 여성들이 정신을 잃었다고 한다.


특히 한 여성은 클럽에서 만난 태국 남성이 준 위스키를 받고 정신을 잃은 뒤 성.폭.행을 당하는 끔찍한 사고를 겪기도 했다. 아래는 해당 여성의 인터뷰 내용이다.



이 여성의 아래 상해 진단서를 살펴 보면 당시 얼마나 큰 고통을 당했고 죽음과 같은 공포를 겪었는지 자세히 알 수가 있다. 


목졸림부터 흉부통, 그리고 외음열상 흔적까지 정말 잔인한 범죄였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클럽을 방문했던 20대 여성은 버닝썬 직원에 당했다고 폭로했다.



이 여성은 직원과 안면이 있었던 여성으로 한 남자 직원의 집을 따라 갔다가 정신을 잃고 당한 케이스였다.



특히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가 눈을 뜰때마다 그녀는 다른 남자가 자신 옆에 누워 있는 끔찍한 상황을 겪기도 했다고 한다.



이런 범죄가 너무나도 손 쉽게 가능했던 이유는 바로 물.뽕이라는 약물 때문이었다.


특히 이 약물이 끔찍한 이유는 단 한 방울만이라도 먹게 되면 정신을 잃게 되고 그 이후 발생한 일에 대해서는 전혀 기억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즉 자신이 범죄의 표적이 되고 성.폭.행을 당했어도 그것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외국에서는 클럽에서 절대 모르는 사람이 주는 잔을 받지 않고 술도 먹지 않는다.


또한 오직 자신이 산 맥주를 들고 다니며 마시거나 개봉이 된 술을 일체 먹지 않으며 음료가 남은 상태에서 화장실을 다녀왔다면 그대로 버린다고 한다.



한편 버닝썬 성.폭.행 MBC 보도 이후 강남일대 전 클럽에 이런 문자가 돌았다고 한다. 



즉 이번 사건은 버닝썬 뿐만 아니라 수많은 클럽에서 이런 범죄가 묵인하에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결국 경찰이 얼마나 의지를 가지고 수사를 하느냐에 따라 이번 사건은 판가름 날 것이다.


하지만 그리 큰 기대는 하지 않는다. 이 곳은 돈이면 다 되는 대한민국이니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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