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윤계상 나이 집안 결혼 못한 이유


윤계상 나이 42세, 그룹 GOD 출신으로 학력은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학과 나왔다.


GOD로 여전히 활동중인 윤계상은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한 뒤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면서 연기력을 쌓았고 이젠 인정받는 진정한 배우가 됐다.



윤계상 집안은 부자가 아니다.


열린 영화 '죽여주는 여자' 기자간담회에 자신의 집안 사정에 대해 솔직히 밝힌적이 있다.



"할아버지와 스무 살까지 같이 살았다. 집안이 부유한 편이 아니었다."


이하늬 나이 37세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이다.



이하늬는 2006년 제5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진으로 뽑혔고, 2007년 5월 29일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미스 유니버스 2007 대회에서도 이하늬는 4위에 올랐다.



이하늬 학력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학사 출신이다. 또한 서울대학교 대학원,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을 나왔다.


이하늬는 문희상 국회의장의 여동생인 문재숙 씨와 이상업 전 국가정보원 2차장의 딸이다.



어머니 문재숙은 국가무형문화재 가야금산조 및 병창 예능보유자이자 이화여자대학교 전 교수였다. 


이런 이유로 이하늬는 네 살 때부터 가야금을 배웠다.




이처럼 이하늬 윤계상 커플의 집안을 놓고 보면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마치 신분의 격차로 남녀가 결혼을 할 수 없는 드라마 같은 상황처럼 말이다.



그럼에도 이하늬 윤계상 커플이 무려 7년 동안 열애를 하며 장수 커플로 남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즉 이하늬가 집안의 반대를 무릎쓰고도 윤계상을 버리지 못하는 이유를 알아 보도록 하자.



이하늬 윤계상은 2013년 공개 연인을 선언한 이후 한결같은 모습으로 서로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고 있다.


2018년 2월에는 소속사가 직접 윤계상·이하늬 커플이 일본으로 동반 여행을 떠났다고 밝힐 정도로 두 사람의 관계를 숨기지 않고 있다.



또한 지난해 7월에는 이하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장 감사해요♥ #나도 여자랍니다. #감사 왈_오늘은 뭐하면서 놀까해요야?"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을 공개해 윤계상과 여전히 잘 만나고 있음을 밝히기도 했었다.



알다시피 감사는 윤계상의 반려견이며 해요는 이하늬의 반려견이다. 둘을 합치면 '감사해요'가 된다.



그리고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20일 윤계상 생일을 맞아 직접 생일 케이크를 만들어 주는 등 여전히 변함 없는 사랑을 표현하기도 했다.




윤계상도 지난 19일 영화 '말모이' 관련 인터뷰에서 연인 이하늬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다.


"이하늬와는 잘 만나고 있다. 서로 잘됐으면 좋겠고, 배우로서 좋은 결실을 기대한다."



이처럼 윤계상은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도 연인 이하늬에 일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응원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즉 이하늬가 윤계상을 놓치 못하는 이유는 바로 배우로서의 공감과 높은 배려심 때문이 아닐까 싶다.



알다시피 이하늬 경우 시상식의 노.출이나, 영화 타짜에서처럼 과감한 노.출까지 할 정도로 늘 파격을 추구하는 스타다.


거기에다 여배우의 이미지와는 상관 없이 영화나 드라마에서 거침없이 무너지는 캐릭터를 연기하기도 한다.



결과적으로 남자친구가 이런 여자친구의 모습을 봤을 때 배우라는 직업을 잘 이해하지 못하면 크게 실망하거나 다툼이 발어질 확률이 크다.


하지만 윤계상은 그렇지 않는 듯 보인다. 



즉 연기 활동에 열정을 피우고 있는 이하늬를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주는 남자인 것이다.


또한 결혼을 서두르지 않고 묵묵히 기다려 주고 있다는 것도 이하늬가 윤계상을 더욱더 좋아하게 된 계기가 아닐까 싶다.



그 예로 영화 '극한직업'에서 이하늬와 함께 연기 호흡을 맞췄던 배우 진선규가 윤계상에게 전화를 직접 걸어 이하늬와 키스신을 언급하며 허락 받은 적이 있다고 한다.



이때 윤계상이 "형 괜찮아"라고 말하며 쿨하게 받아들여줬다고 한다.


물론 진선규가 굳이 저렇게 전화까지 해서 허락 받지 않았어도 윤계상은 다 이해했을 것이다.



끝으로 이하늬는 여전히 연기에 목바른 배우다.


영화 '극한직업' 제작보고회에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다 내려놨다"고 말할 정도로 그녀는 늘 자신에게 주어진 연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에 방송 되는 SBS 드라마 '열혈사제'에서도 이하늬는 모든 걸 다 보여줄 각오로 연기했다.



결국 이하늬가 이반큼 배우로서 성장할 수 있었던 계기는 그녀의 뒤에서 묵묵히 응원해 주고 힘이 되어준 연인 윤계상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게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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