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정 이영범 외도녀 정체


이영범 노유정 부부가 별거 4년만에 2015년 4월 이혼했다.


노유정은 별거 이후 식당 종업원 등으로 일하며 지하 단칸방에서 지냈다고 한다.



그러나 노유정과 달리 이영범은 버젖이 KBS2 TV 드라마 '여자의 비밀'에 출연하는 등 배우로서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노유정은 이혼 소식은 월간지 우먼센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혀졌다.



그녀가 이영범과의 이혼 사실을 뒤늦게 고백했기 때문이다.


또한 인터뷰에서 노유정 이영범 이혼사유를 언급했는데 매우 충격적이었다.


그가 언급한 파경 사유는 첫 번째 이유는 이영범의 사업 실패로 인한 경제적 곤란이었다.



노유정은 전남편 이영범이 주식투자의실패로 10년동안 활동없이 쉬는 동안 혼자 경제적 책임을 지며 가정을 책임져 왔다고 한다.



심지어 사업을 하던 이영범은 돈을구해오라 요청하며 소리치기도했다고 충격을 줬다.


노유정 이혼 두번째 이유는 남편 이영범의 외도였다. 



노유정은 결혼 후 첫애를 가졌을 때 남편이 외도를 했다고 밝혔다.


그런데 그 상대가 노유정과 잘 아는 동료 배우였다고 한다.



그야말로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내용이었다.


그런데 이영범 노유정 연관 검색어를 치면 연관검색어에 '이영범 외도 여배우 박선영'이 뜬다.


그런데 이건 당사자들에게는 억울한 루머일 수도 있다.



일단 노유정이 배우 이름을 밝힌적이 없다.



또한 연관 검색어에 등장하는 동명이인의 여배우가 존재한다는 점에서 누구를 지목하는 것도 위험하다.


그런데 왜 그동안 노유정은 이혼 후 자신의 상황을 밝힐 수 없었던 것일까?



그 이유는 이영범과 이혼 조건이 자신과의 이혼을 얘기하지 않는 것이었고 아이들의 성을 바꾸지않는 것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렇게 이혼 후 노유정은 모든 것을 감추고 식당일을 하며 단칸방에서 살았다.


그런 와중에 사람들이 오해섞인 말들로 큰 상처를 받기도 했다.



자신이 바람나서 집을 나가버리고 남편 이영범 혼자 돈벌어 유학하는 자식 뒷바라지 해준다는 말들이 나돌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노유정이 용기를 내어 진실을 밝히면서 현재 그런 말들은 쏙 들어간 상태다.



하지만 노유정의 정신적 충격은 컸다. 


이런 불운들이 겹치면서 우울증을 앓았고 자.살 시도까지 할 정도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 모든 걸 다 내려 놓은 노유정은 이제 전 남편 이영범도 다 털고 살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그리고 자신을 누구의 아내도 연예인도 아닌 그냥 열심히 사는 사람으로 바라봐주면 좋겠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2016년 12월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을 때 수산시장에서 아르바이트 하는 모습이 보여줘 짠함을 주기도 했다.


그럼에도 노유정은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노유정은 자신을 믿고 사랑해주는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언젠가는 다시 방송무대로 돌아가 새롭게 재기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도 밝혔다.



그렇다면 노유정 전남편 이영범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이영범 역시 노유정과의 이혼 심경을 전했다.


"개인적인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다."



"전 부인의 우울증 및 자살 시도 등은 별거 중 일어난 일이라 나는 아는 바가 없다."


"매우 안타까운 소식이지만 나 역시 괴로운 날들을 보냈다."


"자녀 둘은 오래 전부터 외국에서 공부를 하고 있다."



"이혼 당시 (노유정과) 합의대로 아버지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자녀들이 보도 내용이나 댓글 등으로 인해 충격을 많이 받지 않도록 도와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



참고로 노유정 이영범 자녀들은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다. 


모두 미국 시민권자라고 한다.



덕분에 학비는 모두 무료지만, 생활비는 부모들이 모두 감당하고 있다고 한다.


결국 가족 누구도 함께할 수 없는 씁쓸한 결말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이제라도 노유정이 자신의 행복을 찾길 희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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