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원 성형논란? 사진


오늘 화제가 된 양정원에 대해 알아 볼까요.


최근 유튜브 활동과 함께


국제필라테스교육협회 교육이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양정원 근황 소식이 전해졌죠.



양정원은 올해 31세로


2008년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3'로


데뷔한 후 마리텔로 큰 인기를 끈 방송인이죠.


언니는 양한나 아나운서이고요.


그런데 왜 갑자기 양정원이 화제가 된 것일까요?


그 이유는 아마도 


6시 내고향 출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하지만 일부에서는 양정원의 


달라진 모습 때문이라는 의견도 나왔죠.


지난 4월 3일 양정원이 자신의


브이로그를 통해 공개한 모습이


예전과 많이 달라 보이더군요.



아래는 양정원이 3월 24일 호주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그럼 비교 차원에서 양정원이


한참 방송활동을 하던 시절의 사진을 비교해 볼까요.



아래 사진은 양정원이 최근에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입니다.


2016년과 비교해 보니 크게 달라지지는 않은 것 같은데요.



약간 예전 모습이 더 예뻐 보이기는 하네요.



다시 과거 사진을 볼까요.


아래는 MBC 마리텔에 출연했을 당시의 양정원 모습입니다.


확실히 이때가 더 예쁘게 보이네요 ^^



그리고 전설의 짤방이 된 양정원의 SNL 출연당시 움짤입니다.



일단 크게 달라진 것은 못 느끼겠습니다.


오랜만에 봐서 좀 낯선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요.


그리고 양정원 성형논란이 일정도로 크게 변한 것 같지는 않아 보이네요.



결과적으로 오늘 양정원 이슈는 해프닝 같아 보이네요.


약간 화장에 따라 달라 보인 모습이 성형한 것처럼 보인 것 같습니다.



즉 양정원 이슈는 6시 내고향 출연이 맞을 것 같네요.


그럼 최근 양정원 근황 사진을 구경해 볼까요.~



끝으로 양정원을 응원하며 


앞으로 방송에서 자주 봤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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