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령 이정재 홍콩갔다


이정재 임세령 커플이 홍콩에서 포착 됐죠.


이정재와 임세령은 지난 3월 말 홍콩에서 열린 제7회 '아트바젤 홍콩'에 참석했는데요.



이 행사는 세계적인 아트페어(미술품 장터) 행사로 아시아 최대의 아트마켓 행사로 불리며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닷새간 열렸습니다.


올해 행사에만 8만 8000명이 다녀갈 정도로 세계적인 규모를 자랑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이런 행사에 임세령 이정재가 함께 가서 홍콩 데이트를 즐긴 것이죠.


두 사람이 이런 미술품 행사에 함께 간 이유는 실제 이정재와 임세령 모두 미술에 조예가 깊고 관심사가 같기 때문이라고 해요.



하지만 솔직히 저런 행사에서 미술품을 살려면 역시 재력이 뒷받침 해줘야 겠죠.


한편 임세령 이정재화 함께 동행한 사람이 있었는데, 바로 이정재 절친 정우성이었다고 하네요.



아마도 정우성은 이정재 알리바이가 되어줄 친구였던 것 같은데, YTN Star에 딱 걸리고 말았네요.



특히 이정재와 임세령은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보란듯이 아트바젤 홍콩을 돌아다녔다고 하죠. 


그리고 이날 임세령은 사파리 스타일의 점프수트 차림으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는 후문입니다.



또한 이정재와 임세령, 정우성 모두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돌아나녔다고 하죠.


그렇다면 이정재와 임세령은 실제 연인 사이일까요?



사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데이트를 즐기고 있죠.


앞서 지난 2015년 1월에도 데이트 현장이 목격되기도 했고요.



당시 이정재는 "오랜 우정의 친구 사이에서 조심스럽게 관계가 발전되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하기도 했었죠.



이후 임세령과 이정재는 주위의 눈치를 보지 않고 극장, 레스토랑 등에서 꾸준히 공개 데이트를 즐기곤 했습니다.



당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이정재와 임세령의 영화관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었는데, 많은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섹션TV 측은 임세령과 이정재의 패션을 집중 조명했는데요



임세령 이정재는 흰 티셔츠에 청바지 차림으로 커플룩을 연출했었습니다. 


특히 임세령은 숏컷 머리 스타일로 시크함을 뽐냈고요.



이와 함께 공개된 임세령의 사진에 드러난 의상의 가격이 공개돼 큰 화제가 됐었죠.



당시 사진 속 임세령이 착용한 코트는 3200만원대, 핸드백은 2400만원대, 신발은 670만원에 달해 옷값만 다 합쳐도 서민의 전세 값 수준이라 놀라움을 자아냈었습니다.



그럼 여기서 잠깐 임세령이 누구인지 알아 볼까요.


임세령 전무는 임창욱 대상그룹 명예회장의 맏딸이죠.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지난 2012년 대상 식품사업총괄부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직을 맡았으며 현재 대상그룹에서 전무를 지내고 있습니다.



대상그룹의 전신인 미원그룹은 임대홍 창업주가 1956년 설립한 회사죠.


당시 임대홍 창업주는 일본에서 조미료인 '미원'의 제조 기술을 배워와 개발에 나섰고 미원이 주부들 사이에 폭발적으로 인기를 얻으면서 회사가 크게 성장하게 되었죠.


이후 임대홍 창업주의 장남인 임창욱 대상그룹 명예 회장이 그룹 회장직을 이어받아 10년간 경영을 이어왔는데요.



현재는 임창욱 명예 회장의 두 딸 임세령과 임상민 전무가 바통을 이어받아 경영을 해오고 있죠.



한편 임세령은 지난 1998년 삼성그룹의 이재용 부회장과 결혼했었죠.


하지만 11년 만인 2009년 2월 협의 이혼했습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가 있습니다.


끝으로 이혼이란 흠이 아니죠.


앞으로 배우 이정재와 좋은 만남 쭉 이어 나가길 응원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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