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자 국회의원 문희상 팩트체크


임이자 국회의원 문희상 성추행? 팩트체크 알고보면 문희상도 당했다


국회의장실에서 임이자 국회의원이 문희상 국회 의장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며 고소 고발을 하겠다고 했다.



그런데 공개된 영상을 보면 국민이 바보가 아닌한 그 진실을 알 수 있다.


또한 임이자 국회의원의 성추행 논리가 정당하다면 그 논리는 문희상 국회 의장에게도 공평하게 적용된다.



이날 국회의장실을 빠져 나가려는 문희상 국회 의장을 몸으로 막기 시작한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의 모습이다.


그런데 불쑥 임이자 국회의원이 남성 국회의원들의 사이를 비집고 들어 오기 시작한다.



▼이때부터 임이자 국회의원의 손 위치가 문희상 국회의장을 감싸는 듯한 애매한 자세를 취하기 시작한다. 



▼아예 이제는 신체 일부를 내놓고 밀착 시키는 임이자 국회의원의 모습이다.



▼임이자 국회의원 때문에 퇴로가 차단 되어버린 문희상 국회의원은 황당해 하며 임이자를 쳐다본다.



▼그리고 이때 양볼을 만지는 문희상 국회의장, 그런데 이게 성추행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렇다면 다음 이어지는 장면을 지켜 보자. 나가려는 문희상 국회 의장을 그래도 계속 저지하는 임이자 의원의 모습이다. 보통 여성이 저 상황에서 성추행을 당했다고 느끼고 수치심을 느꼈다면 피하는 게 상책이지만, 임이자 의원은 더 저극적인 행동을 취한다.





▼손을 계속 포옹하듯 벌리며 문희상 국회 의장과 계속 신체 접촉을 유도하는 그녀의 모습이다.



▼문희상 의장이 나가려고 하자 다시 감싸며 막아서는 임이자 의원의 모습이다.



▼이제 아예 대놓고 문희상 국화 의장을 감싸 안아 버리는 듯한 모습의 장면이다.



▼그래서 말인데, 이 장면을 보면 문희상 의장도 오히려 임이자 국회의원에게 성추행 당한 것이 아닐까? 문희상 의원이 원치 않았고 불쾌감을 표출하고 있는데도 계속해서 저런 자세를 취했으니 말이다. 




결국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누가 억지를 부리고 있는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다 알지 않을까 싶다.


끝으로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특권을 가진다고 생가하면 안된다. 또한 여성이라고 해서 남성의 신체 일부를 스킨쉽하고 만지는 것이 정당하다고 봐서는 안된다. 자신이 불쾌감을 느꼈다면 남성인 문희상도 충분히 불쾌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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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백두
    2019.05.10 18:17

    옆에선 나경원이가 똥앂은 표정인데, 똥자루한테 달마희상을 뺐겨서 질투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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