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정 소지섭 디스패치♡


디스패치에 소지섭 조은정 열애 현장이 포착됐다. 


조은정과 한남동의 어느 한 카페 앞 소지섭이 카페에 들어간 사이, 조은정 아나운서는 전화기를 들고 서 있다.


누군가에서 전화가 온 듯하다.



잠시 후 소지섭이 직접 커피를 주문해서 나왔다.


조은정은 누군가와 통화를 하며 기다리다 카페에서 나온 소지섭과 눈이 마추친다.


소지섭 손에는 방금 테이크아웃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2잔이 들려 있었다.



아메리카노 1잔을 손에 들고 계속 통화를 이어 나가는 조은정 아나운서!


이런 그녀 옆에서 묵묵히 통화가 끝나기를 기다려주는 소지섭!


소지섭은 통화 하는 조은정을 다그치지도 끼어들지도 않았다.


소지섭의 배려에 금방 통화가 끝난 조은정은 소지섭을 웃는 얼굴로 바라본다.



이처럼 소지섭과 조은정의 현실 데이트는, 커피보다 달콤한 현장이었다.


소지섭 조은정의 눈에서는 이미 무한 하트와 꿀이 떨어지고 있었다.


그렇게 사랑은 조은정과 소지섭의 가슴에 불을 질렀다.



한남동 거리를 걸으며 오롯이 상대에게 집중하는 데이트! 둘은 서로를 바라보며 말했고, 웃었고, 그렇게 걸었다.


그리고 소지섭 나이 42세에 찾아온 이 사랑은 이젠 비밀 연애가 아닌 공개 열애가 되었다. 


소지섭 조은정 열애는 디스패치 발표와 함께 인정 보도가 나왔다.


둘은 서로의 관계를 인정했고 "두 사람이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그렇게 2019년 봄이 끝나가는 5월 조은정 소지섭은 대한민국 최고의 핫한 커플로 탄생했다.



소지섭과 조은정의 만남은, 1년 전으로 올라간다. 


두 사람이 처음 만난 시기는 2018년 2월이었다. 


당시 SBS-TV '본격연예 한밤'이 출잘점이었고 조은정 아나운서 도한 리포터로서 의지가 강했다.


이때 소지섭 손예진 주연의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홍보차 '한밤'을 찾았다.


그리고 운명처럼 조은정은 해당 코너를 진행하던 리포터였다.


그럼 당시 훈훈했던 조은정 소지섭의 첫 만남 현장을 들여다 보자.



이날 인터뷰를 하는 소지섭의 표정을 보면 뭔가 행복해 보인다.


그리고 자꾸 시선이 조은정에게 꽂이는 것을 눈치챌 수 있다.


이어 소지섭이 자신은 데뷔때 잘생긴 얼굴이 아니었다는 말도 안 되는 농담을 던진다.



그러자 조은정은 도저히 그 말을 믿을 수도 받아들일 수도 없다는 표정을 짓는다.


사실 이때부터였던 것 같다. 


두 사람이 서로의 말에 호기심을 보이고 반응을 하고 눈빛을 응시했던 것이...



그럽 소지섭읜 연인 조은정은 어떤 여자인지 알아보도록 하자.


조은정 나이 25살!!!! 1994년생~ 정말 어린 나이다. 


고로 소지섭 조은정 나이 차이는 17살차이다. 그야말로 정말 대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두 사람은 말도 잘 통하고 취미도 비슷하고 다양한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조은정은 예원학교, 서울예고 한국무용과를 거쳐 이화여대 무용과를 졸업한 재원이다. 


현재 대학원 과정을 밟고 있다. '온게임넷' 아나운서, SBS 리포터 등 방송 활동은 중단한 상태다.


게임 방송에서 활동할 당시(2014~2016), 조은정은 게임계 '롤여신'으로 통하던 그녀였다.



조은정은 현재 대학원 과정을 밟고 있다. 


그래서 소지섭이 데뷔 23년만에 반해서 공개한 그녀의 이력을 더 자세히 추적해 봤다.


조은정은 이대 재학 중 아나운서를 꿈꿨고 아나운서 아카데미 정규 과정 수료 후 20대 초반 나이에 게임 전문 채널 '온게임넷'에 입사했다. 



조은정은 2014년 '롤드컵', 2015년 '롤챔스 코리아', 2015년 '롤드컵 중계'를 맡으며 게임팬들에게는 '롤여신'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실제로 행사에서 그녀를 본 팬들의 증언에 따르면 조은정 미모와 몸매가 후덜덜 하다는 반응이 많다.



이때부터 인기 절정을 찍어버린 조은정 아나운서는 현 남친 소지섭이 질투할 정도로 남성팬들이 정말 많다.


그래서 이번 소지섭 열애 발표 후 여성팬들의 실망보다 남성팬들의 실망이 더 컸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이렇게 게임방송으로 이름을 알린 조은정은 그 인기에 힘입어 공중파에 데뷔한다.


지난 2016년 연말부터 지난해 6월까지 SBS '본격연예-한밤'에서 리포터로 활동하며 전국구 스타가 되기 위해 얼굴을 알렸다.


그런데 여기서 리포터하라고 했더니 소지섭을 만나 열애를 해버린 우리 조은정 아나운서!!!!



지난해 2월 소지섭이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홍보를 위해 '본격연예-한밤'에 출연했을 때 서로에게 호감을 보인 뒤 이후 두 사람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다시 한번 재회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조은정 가족 사항은 어떨까? 


조은정은 과거 한 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외동딸임을 밝혔다.


즉 결과적으로 조은정 집안도 좋고 학벌도 좋고 엄친아에 외동딸에 나이도 어리고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좋은 소지섭의 능력자 여신인 것이다. 



결과적으로 소지섭이 반할수 밖에 없는 조건이다.


물론 소지섭 또한 조은정 역시 반하지 않을 수 없는 남자다.


이 남자야 말로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이자, 성격 좋고, 인물 좋고, 연기 잘하고, 소탈하고, 자기 관리 잘하는 최고의 인성 배우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조은정 아나운서의 이상형과 소지섭은 딱 맞는 것일까?



과거 조은정인 직접 밝혔던 이상형 답변을 한 번 들어 보자. 


"잘 생긴 것도 좋지만 상대방을 배려하며 잘 챙겨주는 남자가 진짜 남자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도 보기 좋다"


이건 누가 들어봐도 소지섭을 말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결과적으로 서로 이상형을 만난 셈이라는 점에서 비록 17살 나이 차이가 나지만, 두 사람 행쇼는 결혼까지 계속 되지 않을까 싶다.


끝으로 소지섭 조은정 열애를 축하하며 공개 열애에 부담갖지 말고 행복한 데이트와 만남 쭉 이어가길 응원해 본다.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하트를 꾹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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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지섭아~
    2019.05.17 23:04

    소지섭 대단하네... 17살 나이 차이면 그냥 엎고 살아야 할 듯 ㅎㅎ

  • 2019.05.18 12:04 신고

    와.. 마치소설보는듯한글솜씨시네요.

  • 소지섭
    2019.05.22 04:32

    예전 시사회때 무대뒤 막쫓아가서 핸드폰으로 찍었더니 싫은내색없이 찍으세요하며 고개를 돌려주더라구요. 인물보고 와 할정도는 아니었는데 그매너가 멋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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