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규 나혼자산다 왁싱이유


화제의 드라마 JTBC 'SKY 캐슬'의 주인공 조병규가 나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이처럼 조병규는 이젠 나혼자 산다까지 접수할 정도로 그 어느 때보다 인기가 대단하다.


그런데 정작 본인은 그 인기가 얼마나 유지될지 불안이 앞선다고 한다.



그래서 일까, 조병규에게 연기란 정말 어려운 직업처럼 보이기도 했다.


조병규는 자신에게 연기란?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다음 생에 태어나면 다시는 선택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답했기 때문이다.



사실 연기자가 이런 말을 하면 건방져 보이기도 하고 충격적이게 들리기도 하지만, 조병규는 나름 자신만의 깊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배우로서 대중들이 관심을 가져주는 것은 정말 감사하지만 조심해야 하는 게 너무 많아 다음 생이 있다면 평범하게 살아 보고 싶다는 소박한 꿈을 꾸고 있었기 때문이다.



참고로 조병규는 지난 4년 동안 어느 장르 가리지 않고 50개 작품에 출연할 정도로 연기 열정을 불태웠었다.


그런데 이번에 출연한 드라마에서 조병규는 여자친구를 얻었다.



드라마만큼 화제가 됐던 극 중 김혜나 역의 김보라와 열애에 빠진 것이다.


그런데 KBS2 ‘해피투게더4’ 출연 당시 조병규 김보라는 열애설을 부인했었다.


나중에 열애가 밝혀지면서 당시 거짓말을 한 것이 아니냐는 비난을 받기도 했지만, 솔직하게 그때는 진짜 사귀는 시기가 아니었다고 한다.



조병규의 말에 따르면 당시에는 정말 아무런 사이가 아니어서 오히려 열애설 후 더 어색해졌다고 한다.


그러다가 해피투게더가 방영된 후 반전이 일어난 것이다. 



조병규 김보라 둘다 어색한 감정이 조금 설레는 감정을 바뀌었고 그러다가 서로 연애의 감정이 생겼다고 한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공개 연애가 부담스럽다고 밝힌 조병규는 딱 하나 좋은 것은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바로 주위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데이트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다.


그래서 일까? 요즘들어 조병규가 더 멋있어 보이기도 한다.


한편 조병규 나혼자산다에서 왁싱샵을 방문 해 털을 뽑는 극강의 고통을 이겨내며 눈물짓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나혼자 산다 조병규는 이날 공포의 수염 왁싱에 앞서 안절부절못한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줬다.


평소 고통이 싫어 마사지조차 받지 않는다는 조병규는 이날 왁싱을 하기전 앉자마자 마취 크림을 찾고 보습용 솜으로 연신 얼굴을 닦는 등 정신이 쇠약해진 모습을 선보였다고 한다.



그렇다면 조병규 왁싱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하염없이 자라는 수염 때문에 남다른 고충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조병규의 경우 그냥 보기에는 매우 깔끔한 얼굴이지만, 사실 하루라도 면도를 하지 않으면 수염이 많이 자라 버린다고 한다.



그래서 주로 왁싱을 하는데, 처음 왁싱 했을 땐 너무 아파서 잠깐 기절했다가 일어났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날 나혼자 산다에서 조병규는 턱수염부터 본격적인 왁싱을 시작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아마도 이 장면에서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초토화 시키지 않을까 싶다.



이런 가운데 조병규는 나혼자 산다를 통해 자신의 자취 생활을 과감히 보여줄 예정이다.


현재 조병규는 연기로 번 돈의 대부분을 부모님께서 관리해주고 있어 일주일에 용돈 15만 원을 가지고 자취 생활을 해나가고 있다고 한다.



이런 걸 보면 나름 착실한 연기자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나중에는 본인이 직접 돈 관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싶다.


조병규는 이외에도 다년간 자취 생활 노하우를 전하기도 했다.


특히 백종원의 만능소스를 이용해 많은 끼니를 해결했다고 한다.



그래서 이제는 자신의 롤모델이 백종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그 이유는 백종원처럼 한 분야에 통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과연 17일 방송될 나혼자 산다 조병규 편이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해진다.


만약 반응이 좋다면 고정 멤버로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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