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은채 네번째 결혼식 남편 총정리


코미디언 출신 연기자 배우 성은채 네번째 결혼식 소식이 전해지면서 또 한번 놀라움을 줬다.


성은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팔 결혼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는데, 이번이 벌써 네번째 결혼식이다.


이처럼 한 남자와 네 번의 결혼식을 올린 여자는 아마도 전 세계에서 성은채가 처음이 아닐까 싶다.



한편 성은채는 네팔서 결혼식을 마친후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마지막 결혼식까지 잘 마쳤습니다. 축하해 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잘 살겠습니다."



이번에 성은채가 네팔서 네번째 결혼식을 올린 이유는 네팔 불교 고위급 신자인 남편과 그의 가족을 위해 내린 결정이었다고 한다.


즉 성은채 남편의 국적과 종교를 고려해 중국 네팔 등지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한국서 치른 결혼식까지 합쳐 총 네 번의 결혼식을 올린 것이다.



그럼 여기서 잠깐 중국인 남편과 함께한 성은채 네번째 결혼식 현장을 들여다 보도록 하자. 


참고로 성은채는 남편의 얼굴을 공개하지 않기 위해 모두 모자이크 처리를 한 후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있다.



일단 성은채의 네발 결혼식을 보면 중국에서 했던 것처럼 성대한게 한 것처럼 보이진 않는다. 


조금은 검소하게 종교적 의미만을 부여하기 위한 결혼식이 아니었나 싶다.



참고로 성은채는 지난해 12월 중국 심천에서 첫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1월에는 한국으로 돌아와 서울에서 남편과 두 번째 결혼식을 올리며 축하를 받았다.


성은채 세 번째 결혼식은 남편의 고향인 중국 후난성에서 올렸다.


그럼 여기서 잠깐 매우 화려했던 중국과 한국서 열린 성은채의 결혼식 사진을 보도록 하자. 



그리고 앞서 말했던 것처럼 네 번째 결혼식은 불교 신자인 남편을 위해 종교적인 이유로 네팔에서 올리게 된 것이다.


그럼 성은채와 그녀의 남편이 누구인지 좀 더 알아 보도록 하자.



성은채 나이 33세, 2006년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다가 그해 MBC 공채 개그맨으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개그야’ ‘웃고 또 웃고’에서 활약한 성은채는 2008년 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 시트콤 부문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동료 개그우먼들과 그룹 와우를 결성해 음반을 발표한 적도 있으며 영화 '장미여관' 등을 통해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이며 정식 배우로 데뷔하기도 했다.


이후 활동이 뜸했었는데, 갑자기 중국 재벌과 결혼 소식이 들리면서 가장 핫한 연예인으로 등극했다.


성은채 남편은 그녀보다 13살이나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만남을 주선한 사람은 몽골 울란바토르 전 시장이라고 한다.


그런데 여기서 문득 성은채가 어떻게 몽골 울란바토르 전 시장과 친분이 있는지 궁금한 부분이기도 하다.


성은채 남편은 중국 후난성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중국에서 큰 돈을 벌게 된 이유는 심천에서 부동산 건설업을 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한 성은채 남편은 자신의 막대한 재력을 바탕으로 다국적으로 부동산 건설업을 할 정도로 매우 부유한 사업가로 알려졌다.


한편 성은채는 남편과 결혼을 결정한 배경에 대해 지난해 12월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밝힌적이 있다.



"장거리 연애를 해왔는데 자주 못 보다보니 애틋함이 배가 되더라."


"이 사람이다라는 확신이 생겼다. 미룰 필요가 없을 것 같아 결혼을 진행하게 됐다."


끝으로 이제는 중국 여인이 다 돼버린 것은 성은채 모습에 좀 아쉬운감이 들기도 하지만, 그녀의 결혼을 축하하며 부디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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