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철 나이 소개팅녀 정체


연애의 맛 이형철 출연이 기대 되는 이유는 아마도 이필모처럼 이형철이 가장 결혼 확률이 높은 배우 중 한명이기 때문이다.


물론 올해 이형철 나이 49세로 이미 결혼 적령기를 훌쩍 넘어 버리긴 했다



하지만, 그동안 연예계에서 큰 스캔들 없이 꾸준히 작품 활동을 매년 해왔다는 점을 보면 경제적 여건 등 가장 결혼 준비가 잘 되어 있는 연애의 맛 출연자가 아닐까 싶다.


더군다나 이형철은 해외 유학파 출신이다. 뉴욕 시립 대학교 출신으로 컴퓨터 공학을 전공했다.



이형철 특기는 스노우보드, 농구로 알려졌으며 1남 3녀중 둘째라고 한다.


그런데 포털에서 이형철을 검색하면 이형철 나이가 나오지 않는다.


그 이유는 과거 사귀었던 여자친구와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포털사이트에 직접 전화해서 나이를 지워달라고 했다고 한다. 


참고로 당시 여자친구와 나이차이가 무려 14세 차이었다고 한다. 



이형철은 1995년 KBS 슈퍼탤런트로 연예계 데뷔했다.


그리고 데뷔 1년만에 드라마에 캐스팅 되며 1996년 KBS2 '신고합니다'에서 장판교 소위 역을 맡아 연기했다.


이후 드라마 '뉴욕스토리, '분이', '남자의 향기', '자매바다', '온에어', '시티홀', '장미의 전쟁', '장옥정, 사랑에 살다', '여왕의 꽃', '돌아온 복단지' 등 수 많은 드라마 작품과 영화에도 출연했다.



이처럼 이형철은 거의 매년 드라마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지만, 사실 그 유명세가 톱스타 급은 아니다. 


하지만 수십년간 꾸준히 작품에 출연할 수 있었던 이유는 자기관리 하나 만큼은 잘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이외에도 이형철은 솔로 연예인들만 나간다는 SBS '불타는 청춘'에 모습을 드러낸 적도 있었다.



하지만 역시 좋은 만남은 이어가질 못했고 몇번 출연 후 하차했다.


또한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당시에는 자신의 이상형을 SBS 장예원 아나운서로 꼽기도 했으며 어떤 조건을 떠나 자신과 성격이 잘 맞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OK라는 답변을 내놓기도 했었다.



한편 독립 34년 차 혼자 살고 있는 이형철은 만성이 된 외로움을 자각하며, 연애의 맛에 출연 전 비장한 각오를 내비쳤다고 한다. 


특히 이형철은 연애의 맛 촬영전 사전 인터뷰에서 제작진에게 이런 말을 하기도 했다.



"데뷔한 뒤 지금까지 혼자 살아왔고, 외로움을 느낄 때가 정말 많았다" 


"제작진들의 출연 제의에, 어쩌면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과 궁금함이 들었다"



"역시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겠다는 느낌이 왔다."


"후회가 없도록, 진실된 모습으로 다가가 연애의 맛이 어떤 맛일지 느껴보려 한다."


"또한 '연애의 맛2'를 통해 나처럼 연애를 할 이들과 지금 연애 중인 커플들이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이처럼 이형철은 굉장히 진진하게 이 프로에 접근하고 있다.


특히 이필모처럼 실제 연애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가장 높이고 있는 출연자라로 알려지면서 제작진의 기대가 큰 편이라고 한다.



그래서 일까? 연애의 맛에서 이형철은 소개팅녀를 소개 받자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으며 굉장히 좋아하며 수줍하는 모습이 그대로 카메라에 담겼다.


이때문에 이형철 소개팅녀 정체가 더욱더 궁금해진 상황이다. 단말머리에 세련된 정장 스타일의 옷을 입고 나온 여성, 과연 그녀는 누구일지 첫방송에서 그녀의 얼굴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형철의 기대치가 커지면서 과연 이필모처럼 연애의맛2에서 또다시 현실 커플이 탄생할지 그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끝으로 설렘이 가득한 이형철의 늦은 사랑이 꼭 성공하길 바라며 소개팅녀와 좋은 인연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응원해 본다. 글에 공감시 아래 하트를 꾹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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