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송연 전현무 열애전말


허송연 아나운서가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전현무와 열애설에 울분을 토했다.


이에 대한 허송연 전현무 열애설 가짜뉴스 사고 전말을 알아 보도록 하자.



아나운서 허송연은 카라의 멤버였던 허영지의 친언니이기도 하다.


여담으로 언니가 아이돌 출신인 배우인 허영지 보다 더 연예인 갖고 압도적으로 예쁘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허송연 아나운서 학력은 이화여자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했다.


현재는 어느 방송국에 소속되지 않고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출연한 프로는 '외식하는 날' '엄마 나 왔어' 등이 있으며 최근 대국민 라이브 퀴즈쇼 '잼라이브' 진행을 맡고 있다.



한편 해투에 출연한 허송연 아나운서는 전현무와 사귄다는 열애설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했다.


또한 허송연 아나운서 전현무 난 열애설은 가짜 뉴스라고 밝히며 울분을 토할 정도였다고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다가 아나운서 허송연 전현무와 황당한 열애설로 얽히게 된 것일까?



근래 전현무와 허송연이 열애중이라는 가짜 뉴스가 퍼지게 된 결정적 이유에 대해 허송연은 다음과 같은 사정을 밝혔다.

  

"전현무와는 동생 허영지를 포함한 지인 모임에서 친해졌다."


"(이후 열애설이 터졌다) 처음에는 ‘누가 이런 헛소문을 믿겠어 하는 마음으로 가볍게 넘겼다."


"그런데 이탈리아, 독일에 사는 지인들까지도 연락이 왔다."


"정말 당황스러웠다. 그런데 오늘 해투에 출연한 것도 전현무가 꽂아준 것이 아니냐는 댓글까지 달렸다"



이처럼 허송연은 자신과 상관이 없는 전현무과 계속 얽히는 것에 대해 매우 억울한 듯 보인다.


그도 그럴 것이 아무런 사이도 아니고 그저 친분이 있을뿐인데, 대뜸 사귄다는 소문이 났으니 여자로서 굉장히 난처했을 것이다.


그런데 전현무도 피해자이긴 마찬가지였다.



한혜진과 헤어진지 얼마나 됐다고 이런 열애설이 터지니 본인도 당황스럽과 황당했기 때문이다.


이에 전현무는 허송연만 그런 것이 아니라는 식의 답변을 했다.



"(해투에 꽂아줬다는 말에 대해) 내 자리도 지키기 힘들다. 나야말로 당황스럽다."


이어 전현무도 자신만의 고충을 토로했다.



"평소 허영지와 허송연에게 방송에 나온 맛집 정보를 알려준게 전부다."


"가짜 뉴스 이후로는 오해를 살까 봐 일절 연락을 못했다."


이처럼 때 아닌 가짜 열애설 뉴스에 허송연과 전현무는 굉장한 고통을 겪은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전현무 허영지는 수요미식회에서 친해졌고 이때 언니 허송연이 함께 참석하면서 다 같이 친해 진듯 보인다.



한편 허송연 아나운서는 이런 헛소문 때문에 미래의 신랑감이 다가오지 못할까 봐 걱정이 된다는 말을 할 정도로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듯 보였다.


이어 허송연은 해투에서 전현무와의 관계에 선을 확실히 그으며 다시 한번 자신의 이상형을 확실히 밝히기도 했다.


"내 이상형은 조성진 피아니스트다."



또한 연예인으로서는 전현무와 180도 다른 비주얼을 가진 최강창민임을 밝혔다.


"나의 최애돌은 최강창민이다. 식당에서 마주친 적이 있었는데 세상이 멈춘 것 같았다."


과연 이런 허송연 아나운서의 호소와 해명이 얼마나 통할지는 미지수이지만, 두 사람이 사귀지 않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끝으로 전현무가 한혜진과 헤이지고 나서 곧바로 새로운 여차친구를 사귈 정도로 무뇌아는 아니라고 본다.



물론 그동안 전현무가 여러차례 여성 스타들과 스캔들에 휘말리기는 했지만, 여전히 공식적으로 사귄 여성은 한혜진 단 한명이었다는 점에서 너무 그론 쪽으로 몰고 가지는 말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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