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양임 재혼 해명


고지용 아내 허양임 재혼 루머에 대해 알아 보도록하자.


젝스키스 출신인 고지용 아내 허양임 재혼 루머는 도대체 어디서 비롯된 것일까?


일단 허양임 나이 부터 살펴 보자.



허영임은 남편 고지용과 동갑으로 올해 나이가 40살이다.


이때문에 허양임이 재혼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성 루머가 나돌았다.



여기에다 그녀의 화려한 스펙으로 보아 초혼에 고지용을 남편으로 받아들일 이유가 없다는 이상한 논리도 적용됐다.


그런데 도대체 나이가 재혼과 무슨 상관일까? 


그리고 아내가 스펙이 좋으면 무존 건 재혼이라는 가정은 또 어디서 나온 것인지 정말 황당한 루머가 아닐 수 없다.



그럼 먼저 허양임 학력부터 살펴보자.


허양임 학력은 사실 그리 화려하진 않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알아주는 이화여자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했다. 


여기에다 이화여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를 졸업했다.



이후 이대목동병원 가정의학과 전공의를 거쳐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임상강사를 지낸 후 현재는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재직중이다.


또한 단아한 미모와 실력으로 '비타민', '위기탈출 넘버원', '파워매거진'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그녀 역시 '의사계 김태희'로 불리기도 했다. 



이처럼 허양임 스펙 자체만을 놓고 보면 그녀가 보이그룹 젝스키스 출신인 고지용과 어떻게 만나 결혼이 이루어졌는지 감이 오지 않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이 부분은 지난 27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 이들 부부가 출연해 확실하게 설명했다.


당시 고지용은 지인이자 허양임의 병원 동료로부터 소개팅을 받았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허양임 또한 고지용을 만나기 전 한창 소개팅과 선을 많이 보러 다닐 때였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리고 여기서 재혼 루머에 대한 해명이 확실히 나온 것도 사실이다.



즉 소개팅과 선을 보러다녔다는 말로만으로도 그녀가 결혼한 적이 없는 여성이라는 걸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착각하고 있는데, 허양임이 고지용을 40살에 만나 결혼한 게 아니다.


두 사람은 6년전인 지난 2013년 5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이때 허양임 나이는 34살이다. 


그리고 열애를 5년 정도 했으니 고지용과는 29살때부터 연인 관계였다고 할 수 있다.


여기에다 허양임이 의대 4년, 대학원 2년, 전공의 3년까지 수료한 시간을 따져보면 허양임이 결혼 후 이혼까지할 시간조차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녀는 의대와 대학원에서 공부한 시간만 무려 6년, 레지던트 과정까지 해서 총 9년을 공부에 전념했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그녀가 29살부터 소개팅을 하고 선을 보러 다녔다는 것이 맞는 사실이다.



즉 이 시기에 고지용을 만났고 두 사람은 5년간 열애한 후 뒤 늦게 결혼에 골인한 케이스라고 할수 있다.


특히 긴 열애기간은 허양임에 무작정 고지용을 연예인이라고 선택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고지용 집안이 금수저 집안이다.



고지용 아버지가 무역업에 종사 중이며 어머니는 금은방을 크게 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담으로 고지용이 젝스키스로 활동하던 시절에 전 멤버들에게 이니셜을 새긴 금 팔찌와 금 목걸이를 만들어 선물해 주기도 했다고 한다.



즉 고지용 정도의 집안이었기에 허양임 정도의 능력 있고 예쁜 의사 며느리를 볼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허양임 집안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려진 바는 없다.


그러나 딸을 의대에 보내고 대학원까지 보낼 정도면 능력 있는 집안이 아닐까 싶다.



한편 고지용 허양임 부부는 슬하에 아들 고승재 군을 두고 있으며 현재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끝으로 남의 부부일에 잘 알지도 못한 상황에서 말도 안 되는 재혼 루머로 상처를 주지 말았으면 한다.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하트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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