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다미 김민준 열애


배우 김민준과 패션 사업가인 권다미가 열애를 인정했다.


올해 김민준 나이 44세, 권다미 나이 36세로 나이 차이는 8살이다.



김민준과 권다미가 사랑에 빠진 이유는 패션에 대한 남다른 공감대로 인해 가까워졌기 때문이라고 한다.


특히 두 사람이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이 잘 맞고 여기에다 예술적 감성도 잘 맞아서 통했다고 한다.



이처럼 김민준과 권다미는 서로 연인관계로 발전하면서 서울 한남동, 청담동 일대에서 자주 데이트를 즐겼다고 한다.


또한 서로에게 다정한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며 주변에 여러차례 목격 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민준 권다미 열애설과 동시에 결혼설까지 나왔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앞서 언론 보도에서는 김민준이 결혼을 전제로 권다미와 진지하게 만나고 있으며, 올해 10월 결혼할 계획이라고 밝혔었다.



그럼 김민준이 직접 권다미와 결혼설에 대해 해명한 공식입장을 들어 보자.


"현재 좋은 인연으로 잘 만나고 있다."


"하지만 아직 결혼에 대한 언급은 조심스럽다."



"저로 인해 일반인인 상대가 대중들에게 노출되는것이 걱정되는 것은 사실이다"


"앞으로 좋은 작품과 방송 활동으로 좋은 소식을 전하겠다."


"많은 분들의 관심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도록 하겠다. 감사하다"




이처럼 김민준은 권다미 열애 공개에 대해 매우 조심스러웠다.


과거에도 김민준은 안현모와 공개 열애를 한 후에 결별한 아픔이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이번에는 그 상대가 비연예인이라서 더욱더 조심스럽다.


하지만 권다미가 빅뱅 지드래곤의 친 누나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욱더 화제가 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민준이 알고보면 능력 있는 여성을 좋아하는 것같다는 반응을 내놓기도 했다.


하지만 권다미가 지드래곤 누나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김민준은 더욱더 부담스럽게 되고 말았다.



일단 권다미가 일반인이지만, 지드래곤 가족인 만큼 계속 이슈가 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부에서 말하는 것처럼 권다미가 지드래곤의 후광을 등에 엎고 성공한 사업가는 아니다.



권다미는 2014년 패션 브랜드 레어마켓을 런칭하고 2017년 영국 매체 비즈니스 오브 패션(Business of Fashion·BOF)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글로벌 패션인 500인'에 꼽힐 정도로 능력을 인정 받은 패션 사업가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권다미가 김민준과 통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알다시피 김민준 역시 배우 이전에 패션모델로 활동했었기 때문이다.



참고로 김민준은 모델로 활동하던 시절 드라마 '다모'를 통해 배우로 데뷔해 그해 신인상을 받기도 했다.



이후 영화 '타짜', '무수단' 등에 출연했으며 '나혼자 산다'를 비롯해 각종 에능에서 많은 활동을 펼치기도 했었다.


끝으로 권다미 김민준 열애를 축하하며 두 사람이 결혼까지 골인하길 응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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